광주시는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동해와 삼척지역에
제설장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장비는 덤프트럭 3대와
굴삭기 1대로
광주시 산하 제설담당자들도 일부 파견됩니다.
기록적인 폭설로 도심기능이 마비됐던
영동 일부 도시는 제설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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