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전문 인력 양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7 12:00:00 수정 2011-02-17 12:00:00 조회수 0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돗개를 세계적인

명견으로 키우기 위한 전문 인력 60여명이

배출됐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전남대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시행한

진돗개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진돗개 심사원 과정 38명, 품종개량자 양성

과정 11명, 핸들러 양성 과정 14명이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



진도군은 진돗개를 세계적 명견으로 육성하고자 ▲혈통 일원화 시스템 구축 ▲

육종 기법을 통한 혈통 고정 ▲전문 인력 양성 ▲마케팅 전략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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