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애완견을 둔기로 폭행한
24살 허모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14일,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식당 주인 39살 이모씨의 애완견 2마리를
쇠파이프로 수십차례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허씨는
새벽에 주차장을 이용하던 중
묶여있던 개가 짓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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