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는
유입된 인구가 늘어난 반면
전남은 빠져나간 인구가 많았습니다.
통계청의 인구 이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순 유입 인구는
3천5백31명으로 전년보다 423명 늘었고
전남은 순유출 인구가 만61명으로
전년보다 2천6백명 증가했습니다.
전남의 20대 순유출 인구는 8천여명으로
인구 대비 유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광주에서도 20대 유출 인구가
유입 인구보다 2천여명 많았습니다.
전남의 인구가 가장 많이 옮겨간 곳은
광주,경기,서울 순이었고
광주도 전출 인구의 45%가 전남으로
옮겨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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