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고의 매출 실적을 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대해
진보신당이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 광주시당은 오늘 논평을 통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역 총생산의 30%를 차지하고 있고
지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신규 직원 채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기아자동차 최대 실적의
또 다른 주인공인 협력업체들에 대해
부품 단가 인상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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