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에서 고드름을 제거하던 중
사망한 소방관은
사다리차의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드름 제거작업을 하던
소방관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감정을 한 결과
고가 사다리차를 지탱하는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추락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정비업체의 과실이나
소방서의 관리부실 여부 등을
조사할 게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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