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정미소에서 불, 4천 9백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8 12:00:00 수정 2011-02-18 12:00:00 조회수 2

어제 저녁 8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60살 박모씨의 정미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정미소가

가동되지 않고 있었고 배전반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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