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가 법정관리인과 감사를
공정하게 선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법원에 건의했습니다
광주 변호사회는 법정관리 회사의
관리인이나 감사가
법원이나 해당기업과
지나치게 유착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공적인 인력풀제 운영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법원에 건의했습니다.
또 최근 물의를 빚은
광주지법 수석 부장판사의 친구인
강 모 변호사는
기존에 맡고 있는
3개 법정관리 회사의 감사직에서
모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변호사회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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