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불교계가
UN 인권도시 추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광주전남 불교전법단은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민주주의 정통성이 살아 숨쉬는
세계속의 인권 도시가 되기 위해 추진하는
2011 세계 인권도시 포럼과 UN 인권도시 지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불교전법단은 또, 세계 인권도시 포럼 개최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의 초석이 되고
UN 인권도시로 인정받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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