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학교 지정으로 먼거리학교에 배정돼
말썽이 일었던
광주 수완지구 중학교 학생 배정 문제가
해결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지역의원과 학부모대표들이 만나
수완지구 고실초교 졸업생 50여명을
집과 가까운 성덕중학교에 사실상 재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재배정 학생들은 일단 배정받은 장덕중학교에
입학한 다음 한달 후에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재배정 소동은
혁신학교로 지정된 수완중이 모집인원을
크게 줄이면서
고실초교 출신 학생들이
집과 거리가 먼 중학교에 배정되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면서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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