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배추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집중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8 12:00:00 수정 2011-02-18 12:00:00 조회수 0

쌀과 배추 등 67개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위반업소에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8월부터 원산지 표시 대상이 된

쌀과 배추 등 67개 품목에 대한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에 대해 본격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쌀과 배추의 경우

기존 100제곱미터 이상 규모의 음식점에만

적용됐던 것이 모든 업소로 확대됐고,

오리고기와 닭고기 역시

모든 음식점이 원산지 표시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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