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어촌 섬지역의
지적 측량 수수료가 대폭 인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지적 측량 수수료 부과 기준이
면적 크기에서 개별공시지가로 전환됨에 따라
땅값이 상대적으로 싼
농어촌과 섬지역의 측량 수수료가
26%가량 인하돼
13만 9천원 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지적 측량 수수료가 인하됨에 따라
농토와 섬이 많은 전남지역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고,
농어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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