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안청동의
한 주유소 주차장에
26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차돼있던 탱크로리를 들이받아
윤씨가 숨졌습니다.
또 어제 (18) 오후 6시 30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의
한 공설운동장 앞 도로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가다
45살 박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자전거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박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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