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억대 부농 40%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9 12:00:00 수정 2011-02-19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의 억대 부농이

지난 한해동안

4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전남지역에서

1억원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업인은 2014 농가로

재작년말보다 576명이 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축산이 54.4%로 가장 많았고,

식량작물과 채소분야, 가공유통분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득 규모별로는

1억원에서 2억원 미만이 1644명이고,

10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업인도

21명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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