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7살 배 모군 등
어린이 2명이 있었지만
무사히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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