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농수로에서
89살 홍 모 할머니가 빠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 할머니가
날이 풀리면서 밖으로 나왔다가 발을 헛디뎌
농수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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