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80대 할머니 농수로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19 12:00:00 수정 2011-02-19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농수로에서

89살 홍 모 할머니가 빠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 할머니가

날이 풀리면서 밖으로 나왔다가 발을 헛디뎌

농수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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