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진출과 주거환경의 변화속에
전통시장들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에 따르면
도시계획법을 근거로 북구지역에 등록된 시장은
서방과 두암, 운암 시장 등
모두 9개 전통시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시장은
대형 마트가 잇따라 문을 열고
아파트 건축에 따른 주거환경 변화로
명맥만 유지한 채
실질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말바우 시장은
각종 지원 혜택과 노점상 위주의 운영 방식으로
대형마트와 경쟁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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