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진출*주거지 변화로 전통시장 쇠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0 12:00:00 수정 2011-02-20 12:00:00 조회수 1

대형마트 진출과 주거환경의 변화속에

전통시장들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에 따르면

도시계획법을 근거로 북구지역에 등록된 시장은

서방과 두암, 운암 시장 등

모두 9개 전통시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시장은

대형 마트가 잇따라 문을 열고

아파트 건축에 따른 주거환경 변화로

명맥만 유지한 채

실질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말바우 시장은

각종 지원 혜택과 노점상 위주의 운영 방식으로

대형마트와 경쟁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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