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선
다음달 추가 증자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은
지난 8일 대주주인 보해양조가
3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해
자기자본비율을 3.13%로 개선했고,
다음달 초로 예정된 740억 원의 추가 증자가
성사되면 자기자본비율이
11%대까지 올라간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자기자본비율이 5% 이상 달성돼
재무건전성이 개선되고 자금 유동성이 확보되면
영업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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