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 사태로
다른 저축은행들도 긴장하며
향후 사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 연고를 둔 저축은행들은
부산저축은행에 이은
보해저축은행마저 6개월 영업정지 되면서
불똥이 튀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지역 7개 저축은행 가운데
보해저축은행을 제외하고는
자기자본 비율이 모두 기준치를 웃돌고
일부는 지난해부터 유상증자로
경영개선에 나서고 있어
악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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