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가스충전소서 어린이 택시 치여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0 12:00:00 수정 2011-02-2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가스충전소에서

61살 박 모씨가 몰던 택시가

40살 이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주변에 있던

이 씨의 4살된 딸이

택시에 치여서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택시가 급발진을 해서

사고가 났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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