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가스충전소에서
61살 박 모씨가 몰던 택시가
40살 이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주변에 있던
이 씨의 4살된 딸이
택시에 치여서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택시가 급발진을 해서
사고가 났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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