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4살 A씨 등 10명을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A씨 등은
차량의 뒷편을 고의로 들이받는 수법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
지난해 1월부터 여덟 달 동안
10개 보험회사로부터 천 백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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