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가
진정 국면에 들어섬에 따라
닭오리 농가에대해 일제 검사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AI 발생지로부터 10킬로미터안에 있는
닭오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검사를 시작해
화순과 여수 등 일부 시군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나주와 영암 등 5개 시군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 행동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AI는
영암과 나주 등 전남 6개 시군에서 발생했고
지난달 25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어
진정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분석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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