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주택 * 상가 상습털이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0 12:00:00 수정 2011-02-20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빈 주택과 상가를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34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2009년 12월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광주 일대를 돌며 빈 주택이나 상가의

창문을 깨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조사 과정에서

백여 건의 절도를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