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빈 주택과 상가를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34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2009년 12월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광주 일대를 돌며 빈 주택이나 상가의
창문을 깨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조사 과정에서
백여 건의 절도를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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