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광주 전남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전 달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다섯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광주 전남의 수출은 전 달보다
1%가량 감소한 38억9천5백만 달러,
수입은 2.1%가 줄어든 37억5천8백만 달러로
1억3천7백만 달러의 흑자를 달성해
5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출 부문은 선박과 화공품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과 철강제품이 감소했고,
수입은 화공품과 원유가 늘고
석탄과 철강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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