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직업능력 개발계좌제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사랑방신문 취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는
커피나 케이크, 분식 전문점 창업과
핸드페인팅 공방 창업 등
모두 139개 기관에서 575개 과정을 개설해
계좌제 훈련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직업능력 개발계좌제는
실업자에게 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직업훈련 제도로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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