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닭과 오리가 매몰된 지역에 대한
사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AI 확산을 막기위해
닭과 오리를 살처분한 매몰지의 훼손과
환경오염 방지를 담당할 사후관리단을 편성해
실태조사와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기로했습니다.
이 사후관리단은
악취와 침출수 처리 등을 맡을 현장 확인반과
지하수 오염여부 등을 관찰할 환경모니터링반,
매몰지에 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할 시설관리반 등 3개 담당반으로 편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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