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해를 막기위해
하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 등 21개 시군 516개 지구에서
모두 365킬로미터에 이르는 하천을 정비해
자연재해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하천퇴적토 준설사업을 효율적으로추진하기위해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에
준설 장비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하천 퇴적토 준설 사업을 통해
지난해 농경지 침수피해 면적이
3천 238헥타르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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