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예금자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오늘이 저축은행 안정의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저축은행들에 따르면
지난 주말 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어제 일부 영업점에서 예금 인출이 늘어났지만
우려했던 인출 사태는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금융당국도 대량 인출 사태가 없다면
추가적인 영업정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혀
오늘까지 별다른 동요가 빚어지지 않으면
시장 상황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저축은행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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