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낙농가 원유 생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1 12:00:00 수정 2011-02-21 12:00:00 조회수 0

구제역 확산으로 전국의 우유생산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지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전남지역은

원유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에 따르면

구제역 발생 전과 비교해

전국의 원유 생산량은 10% 감소했지만

전남지역의 원유 생산량은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지역 원유 중

위생 1등급을 받은 비율도 97%를 차지해

고품질 원유 등급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전남 도내에는 427농가의 낙농가가

하루 386톤, 전국 7%의 우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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