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택시 6부제가
사업주와 노조측의 합의 실패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강운태 시장의 공약사항인
'택시 6부제'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운전원 6부제·차량 8부제'의
절충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6부제 취지와는 거리가 먼
'반쪽짜리 절충방식'에 대해
사업주와 노조측의 이행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다음달 도입이 힘들 전망입니다.
한편, 광주지역 택시 노사정은
그동안 11차례 원탁회의를 갖고
택시 6부제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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