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건설업체의 지난해 수주실적이
전년도와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가
109개 회원사의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체 수주액이 8천350억원으로
지난 2009년 실적보다 4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년 동안 단 1건의 공사도
수주하지 못한 업체가 10곳이나 됐고
전체 회원의 65%가 50억원 미만을
수주하는 데 그치는 등 극심한 경영난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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