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 '학교자율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1 12:00:00 수정 2011-02-21 12:00:00 조회수 1

전국 일제 시행으로

학교간, 학생들간 성적 경쟁을 일으킨다는

지적을 불러왔던 '교과학습 진단평가'가

올해는 학교자율로 치러질것으로 전망됩니다



양 시도교육청은

다음달 8일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진단평가를

학교가 자율적으로 시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양시도 교육청은

경기 강원 전북 등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당선된 교육청과 함께

일제 고사 형태의 진단평가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진보성향 교육감이 맡은 지역에서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분위기가 조장돼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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