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인상 방침 철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1 12:00:00 수정 2011-02-21 12:00:00 조회수 1

조선대 총학생회가 오늘 법인 이사회가 열린

라마다 호텔 앞에서 집회를 열고,

등록금 동결과

부적격 이사들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법인을 정상화하고 전입금을 늘리면

등록금을 동결할 수 있다며

3% 인상 계획 계획을 철회하라고

대학과 법인측에 요구했습니다.



또 학교 발전기금 유치와

올바른 재정 운영을 위해서도

옛 재단 인사들이

이사회에서 물러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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