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가스충전소에서
4살 여자아이가 택시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급발진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택시 운전자 61살 박모씨가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함에 따라
차량 정밀감식을
국과수에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의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했지만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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