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학교 '함바'비리 연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1 12:00:00 수정 2011-02-21 12:00:00 조회수 0

여수 해양경찰학교도

건설 현장의 식당 비리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동부지검에 따르면,

건설현장 식당비리로 불구속 기속된

이길범 전 해양경찰청장이

지난해 5월 브로커 유 씨로부터

여수 해양경찰학교의 건설현장 식당 영업권을 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전 청장은 또 강평길 전 여수해경

서장으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8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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