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오현섭 전 여수시장으로부터 고소당한
김충석 여수시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해 7월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데 이어 최근
광주고법 재정신청에서도
기각처분을 받았습니다
김시장은
6.2 지방선거 당시 오현섭 전시장을 겨냥해
“야간경관 조명사업 비리에 연루됐다”고
발언해 오 전시장으로 부터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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