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의혹 교육청 간부 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1 12:00:00 수정 2011-02-21 12:00:00 조회수 0

최근 해임된 광주시 교육청 간부 공무원의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시교육청 A 사무관이

행정실장으로 근무했던 학교와

거래한 적이 있는 업체 40여곳을 대상으로

비리에 연루됐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A 사무관이 최근 4년동안

고등학교 두곳에서 근무하면서

특정 업체를 써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온 혐의로

A 사무관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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