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임된 광주시 교육청 간부 공무원의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시교육청 A 사무관이
행정실장으로 근무했던 학교와
거래한 적이 있는 업체 40여곳을 대상으로
비리에 연루됐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A 사무관이 최근 4년동안
고등학교 두곳에서 근무하면서
특정 업체를 써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온 혐의로
A 사무관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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