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집 주인 59살 이모씨 등
아파트 주민 30여명이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를 켜둔 채
잠이 들었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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