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 주민 30여명 대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2 12:00:00 수정 2011-02-22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집 주인 59살 이모씨 등

아파트 주민 30여명이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를 켜둔 채

잠이 들었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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