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정수가
유지될수 있도록
자치구간 경계조정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오늘 구간 경계조정분과위원회를 열어
8명 국회의원 정수 유지를 위해
작은 틀의 경계조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북구의 동림지구와 운암동 일부를 서구로,
또, 남구의 방림동과 북구의 두암.풍향동
일부를 동구로 넘기는 안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논의된 자치구간 경계 조정안은
오는 24일 열리는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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