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조기 정상화도 가능"(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2 12:00:00 수정 2011-02-22 12:00:00 조회수 0

◀ANC▶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어제 부산에 이어

오늘은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의 자구 노력이 강력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조기 정상화를 시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SYN▶

"저축은행이 정상적으로 영업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당국이 즉각 조치할 것입니다"



부산에 이어 목포를 찾은 김석동 금융위원장.



보해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와 관련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SYN▶김석동 금융위원장

"보해저축은행에 예금을 하신 분들이 영업

정지가 돼서 이분들이 돈을 못 찾기 때문에

어떻게 도와드릴까 하는 문제를 다룰 겁니다"



[CG] 가지급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미소금융과 햇살론 등 서민우대금융을

한시적으로 8월말까지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저축은행 사태가 한고비를

넘겼다며, 금융정책에 대한 예금자들의

신뢰를 당부했습니다.



또 보해저축은행은

320억 증자 등 자구 노력이 강력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조기 정상화 뜻을

내비쳤습니다.



◀SYN▶김석동 금융위원장

"영업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바로

재개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조기

정상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단 하나의

저축은행이라도 빨리 정상화되는 것이 제

희망입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도 금융당국은

보해저축은행 관련 대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뜻을 비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NT▶주영순 목포상의회장

"걱정 안 해도 될 겁니다"



한편 목포시는 보해저축은행의 모기업인

보해양조가 자금압박을 받지 않도록

금융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