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이 공개된 성범죄자 가운데
18%가 광주, 전남에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성가족부의
성범죄자 알림이사이트에 등록된
성 범죄자 256명 가운데
23명이 광주에,
24명이 전남에 거주해
서울과 경기지역 다음으로
많은 성범죄자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별로는 광주 북구와 남구가 각각 7명,
서구 5명, 광산 4명 등이 거주하고 있고,
전남지역에서는 여수가 6명으로 가장 많고
나주에 3명,
고흥과 해남에 각각 2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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