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매각작업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2 12:00:00 수정 2011-02-22 12:00:00 조회수 0

광주종합 터미널의 모기업인 대한통운의

매각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포스코와 롯데 , 삼성 등 그동안 인수후보로

거론된 회사 10여곳을 대상으로

대한통운 투자안내서를 최근 발송했습니다.



매각주관사는 다음달 초 예비 입찰을 실시하고

5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6월 30일

최종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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