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합 터미널의 모기업인 대한통운의
매각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포스코와 롯데 , 삼성 등 그동안 인수후보로
거론된 회사 10여곳을 대상으로
대한통운 투자안내서를 최근 발송했습니다.
매각주관사는 다음달 초 예비 입찰을 실시하고
5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6월 30일
최종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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