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관광단지 민간사업자인 금광기업 등이
연체된 토지매입비를 납부해
공사가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금광기업과 광주관광개발은
지난해 12월까지 내야 했던
토지매입비 249억원을 최근
도시공사에 납부했습니다.
금광기업 등은 연체 토지매입비를 납부하면서
광주은행으로부터 공사비로만 쓴다는 명목으로
430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까지 어등산 일대에
호텔과 콘도 등을 세우는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15%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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