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남성 접대부에게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보도방 업주
26살 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008년부터
광주 상무지구 주변 유흥업소에
남자 도우미 공급하는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도우미를 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또 보도방 영업으로 4억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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