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씨는 어제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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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2 12:00:00 수정 2011-02-22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씨는 어제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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