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상담교사 배치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기준으로
광주의 상담교사는
인턴교사를 포함해 81명에 불과했습니다.
또 전체 학생 수와 비교해보면
상담교사 한명이
담당해야하는 학생 수가 3천2백명으로
서울과 경기,대전 등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상담교사가 적은 광주의 경우
학생 수 대비 청소년 범죄율은 1.7%로
부산과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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