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사업 구간에 개인 나무 심기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2 12:00:00 수정 2011-02-22 12:00:00 조회수 1

영산강살리기사업 구간에

개인 소유의 나무를 심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영산강변에 개인 소유의 나무를 심는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3월 20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들에게는 하천 점사용 허가를 해

나무의 개인 소유가 가능하게 해주고

다양한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20년 동안 보관해준다고

4대강 추진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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