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살리기사업 구간에
개인 소유의 나무를 심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는
영산강변에 개인 소유의 나무를 심는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3월 20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들에게는 하천 점사용 허가를 해
나무의 개인 소유가 가능하게 해주고
다양한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20년 동안 보관해준다고
4대강 추진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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