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4개 선거구가
내년 19대 총선에서 분할 또는
통폐합 조정 대상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서갑과 을의 현재 인구는
30만 3천 219명,
여수 갑과 을은 29만 3499명으로,
통합 대상 인구 상한선 30만 9279명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의 경우, 구간 경계 조정을 통해
통합 검토 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으나
여수는 만 5천 8백명이 부족해
조정대상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인구가 줄어 조정 대상으로 예상됐던
광주 동구는 10만 4천 여명으로
인구 하한선 10만 3천 93명을 간신히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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