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의
상승폭이 커지고 있고
고용 사정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4.2%로
전달보다 상승폭이 0.5% 포인트 커졌습니다.
특히 농수산믈 가격이 16.6%나 올랐고
공산품 가격도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해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제조업체 취업자수는 전달보다 늘었지만
서비스업종과 건설업종의 취업자수는
크게 줄었고 실업률은 2.8%로
전달보다 0.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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