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서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는
불법 취사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됩니다.
무등산 공원 관리사무소는
최근 불법 취사 행위가 빈번해지면서
산불 발생의 위험을 높이고 있다며
1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투입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원관리사무소는
무등산에서 취사를 할 경우 자연 공원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